산업혁신 3.0 성과 ‘좋다’…年 365억원 효과 거둬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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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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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 3.0에 참여한 기업들의 불량률, 납기준수율 등이 기업당 평균 51.7%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혁신 3.0은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공기관이 동반성장 투자 재원 등을 활용해 2·3차 협력사의 생산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혁신 3.0 중앙추진본부에 따르면 1차 년도(2013년 8월~2014년 6월)에 총 1957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혁신 활동을 수행했다.
이 가운데 대기업 협력사 1542개의 혁신 활동 성과를 조사한 결과 불량률, 납기준수율 등의 지표가 기업당 평균 51.7% 개선됐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 365억 원으로 기업 당 평균 2400만원이다.
또 213개 업체가 여기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455명을 신규로 채용했고, 864개 기업은 자체 재원을 활용해 410억 원을 신규로 투자했다.
산업혁신 3.0 참여 주체들은 2차 년도부터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한 스마트공장의 보급·확산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추진본부는 사무국 내에 스마트공장팀을 신설해 스마트공장의 보급과 확산을 적극 지원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협력과 김재학 주무관(044-203-4273)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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