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신용으로 협력사 납품대금 회수!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14-11-17
- 조회수558
-
첨부파일
대기업이 발행한 결제 채권을 2·3차 협력사가 대기업 수준의 수수료로 주요 시중은행에서 현금화할 수 있는 ‘상생결제시스템’ 제도가 도입된다.
17일 열린 상생결제시스템 확산 양해각서(MOU) 체결식에는 대기업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포스코 ▲SK텔레콤 ▲KT ▲두산중공업 ▲효성 ▲롯데 ▲현대중공업이 참여했고, 은행에서는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SC제일은행이 참여했다.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은 11월 18일자로 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나머지 은행들도 내년 상반기 중 도입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대기업의 신용을 활용해 2·3차 협력사가 최소의 비용으로 납품대금을 신속히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연구원은 이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2차 협력사는 평균 27%, 3차 협력사는 평균 49%까지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또 산업 전체로는 기업의 현금 흐름 개선을 통한 투자 확대로 총생산이 1조 2659억원 증가하고, 신규 고용 창출은 8861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협력과 양정식 사무관(044-203-4203)에게 문의 바람.
- 이전글 한-뉴질랜드 FTA 타결
- 다음글 임베디드 SW 최강자 가린다…경진대회 개최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