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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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에서 나는 소음을 등급으로 표기해 표준화한다.
버스의 좌석 간 간격을 변화된 이용자의 체형에 맞게 표준화한다.
공공시설에 설치된 출입문의 손잡이를 장애인과 노약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이 국민 제안을 받아 선정한 표준화 과제 가운데 일부다. 국표원은 지난 7월부터 국민행복표준 홈페이지(www.lifestandard.or.kr)와 SNS를 통해 총 287건의 국민 제안을 접수 받았다.
이 가운데 소비자단체, 사회복지단체, 표준개발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국민행복표준협의에서 최종 18개를 표준화 과제로 선정한 것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CCTV 해상도의 표준화 ▶페트병 뚜껑의 표준화 ▶버스 좌석간 간격 표준화 ▶노트북 컴퓨터의 배터리 사용 시간 측정 방법 표준화 ▶가전제품 소음의 표준화 ▶튀김요리의 기름 정제제로 사용되는 규산마그네슘의 첨가량 표준화 ▶수화(手話)의 표준화 ▶음료수 당도 함량의 표준화 ▶콘택트렌즈 부가용품의 표준화 ▶환자 진료 예약 서비스 표준화 ▶환자 정보시스템 표준화 ▶길거리 간판 표준화 ▶공공시설 출입문 손잡이 표준화 ▶칫솔모의 강도 표준화 ▶냉장고 표시용량 측정 방법 표준화 ▶김치냉장고 저장용량 측정 방법 표준화 ▶사워부스용 강화유리 안전기준 표준화 ▶휴지의 표준화
국표원은 올해 말까지 김치냉장고의 저장용량과 냉장고의 표시용량 측정 방법에 대한 국가표준(KS)를 제정하고, 나머지 과제에 대해서도 환경부 등 유관부처와 협력을 통해 표준화해 나갈 계획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술표준원 문화서비스표준과 박지성 주무관(043-870-5393)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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