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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조 원 투입해 ‘지역이 행복한 국가’ 조성!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14-12-02
  • 조회수823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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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8년까지 총 165조원이 투입되는 '지역발전 5개년 계획'이 2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지역 행복 생활권 활성화 지역 일자리 창출 교육 여건 개선 지역 문화 융성 사각 없는 복지·의료 등 총 5대 분야로 이루어진 이 계획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1. 지역 행복 생활권 활성화 

 

지난 3월 확정된 56개 지역 행복 생활권을 중심으로 마을 공동체를 복원하고 마을기업을 설립한다. 농어촌 상하수도를 확대하고 생활공원을 조성한다.  

 

구도심의 달동네를 재생하고, 농어촌 읍면 소재지를 활성화하며, 전국 주요 도로와 철도, 항만 등을 지속 확충한다.

 

 

그렇게 되면 현재 65%에 머물고 있는 농어촌 상하수도 보급률이 80.5%로 오르고, 30분 이 내에 고속도로로 접근할 수 있어 전국이 반일 생활권 안에 들 것으로 보인다. 

 

2.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별 대표산업을 육성하고, 지역투자를 촉진하는 제도를 정비해 강화한다. 노후 산업단지를 리모델링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창업을 활성화하고, 혁신도시·기업도시 등 지역거점을 차질없이 조성한다. 농어업과 제조업, 서비스업,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기술(BT) 등을 융합해 농어업을 6차산업으로 고도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대표산업 일자리 22만개가 신규로 창출되는 등 지역의 경제와 산업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3. 교육 여건 개선 

 

농어촌 초·중등학교에 스마트기기를 보급하는 등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전형을 전면 실시하는 등 지방대학을 육성하며, 지방대학의 특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일과 학습의 병행이 가능한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도의 평생교육진흥원-·군의 평생학습도시-·면의 행복학습센터로 이어지는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한다.

 

 

그렇게 되면 특성화 전문대학이 100개 이상으로 늘어나고, 행복학습센터가 200여 개 신규로 설치되는 등 지역의 교육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4. 지역 문화 융성 

 

문화도시, 문화마을 등 지역별 문화 특성화를 지원하고, 작은 도서관·작은 영화관 등을 확대해 소외지역의 문화격차를 해소한다.  

 

지역별 관광테마를 발굴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도심하천 생태 복원과 농업유산 상품화 등을 통해 생태관광을 확대한다.

 

 

정부는 2018년까지 문화도시 15, 문화마을 50개가 조성되고, 자연마당과 생태놀이터, 도시숲이 많아져 지역주민의 삶이 질적으로 개선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5. 사각 없는 복지·의료 

 

주민센터 복지기능 강화 등 복지전달체계를 확실히하고, 주민건강 증진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한다.  

 

아동과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령자와 장애인의 맞춤형 복지도 적극 추진한다.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을 지원해 분만, 필수 내·외과 진단 등은 24시간 어디서나 가능하도록 노력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위협력팀 박신렬 사무관(044-203-4419)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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