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전기장판류 안전사고 해마다 증가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044-203-4571
  • 등록일2014-12-26
  • 조회수1,172
  • 첨부파일

2

 

 

전기장판류의 안전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스템에 접수된 전기장판류의 안전사고 건수는 2011259, 2012310, 2013333, 201411월말 현재 464건 등 총 1366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었다.  

 

품목별로는 전기장판이 946(69.3%)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온수)매트와 전기방석이 각각 323(23.6%)57(4.2%)으로 그 뒤를 이었다.  

 

사고 내용별로는 화재 또는 화상사고가 10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월별로는 1월과 3월 사이에 집중됐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은 전기장판류 129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22개 제품을 리콜 명령했다.

 

 

22개 제품은 전기방석 11, 전기요 10, 전기매트 1개로 각각 온도상승 시험에서 표면온도와 취침온도 등이 허용기준을 초과해 화상 위험이 있었고, 인증 당시와 달리 주요 부품을 임의로 변경했다.  

 

리콜 명령을 받는 사업자는 유통매장에서 해당 제품을 수거하고, 이미 판매한 제품은 다른 제품으로 교환 등을 해주어야 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리콜 제품 정보를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에 공개하고, 위해상품 판매 차단 시스템에 바코드를 등록해 전국 대형 유통매장에서 판매할 수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기장판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입 시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두꺼운 이불이나 요를 전기장판 위에 깔지 않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나 외출할 때에는 플로그를 뽑고 어린이와 노약자, 환자 등은 저온 화상 방지를 위해 장시간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 김상걸 사무관(043-870-5422)에게 문의 바람.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