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극저온 견디는 고망간 강재 KS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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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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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강 업계와 조선 업계가 협력해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 강재가 국가기술표준원에 의해 국가표준(KS)으로 제정됐다.
이 강재는 영하 163℃의 극저온인 액화천연가스(LNG)를 운반하는 선박과 저장 장치에 주로 쓰이는 소재로, 철강에 망간을 첨가하고 이를 열처리해 개발했다.

고망간 강재를 용접하는 장면.
지금까지 사용해 온 극저온용 니켈강 못지 않은 성능을 갖고 있음에도 가격은 훨씬 저렴해 50~75%의 원가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술표준원 기계소재건설표준과 이정근 연구관(043-870-5373)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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