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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융합신산업 창출로 제조업 4강 도약!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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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3-19
  • 조회수57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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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스마트공장 1만개 확산, 융합신산업 조기 창출 등을 통해 2024년까지 수출 1조 달러 달성, 제조업 세계 4강 도약을 목표를 세웠다.  

 

이는 19일 열린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됐다. 그 내용을 알아본다.  

 

우선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 1만개를 확산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공장의 3분의 1 이상을 정보기술(IT) 기반 생산화한다.  

 

특히 전자-삼성, 자동차-현대처럼 업종별 대표기업 중심으로 스마트 공장을 확산하고, 스마트공장의 표준과 인증을 도입해 민간 주도로 추진되도록 한다.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융합신제품에 필수인 사물인터넷(IoT) 8대 스마트 제조 기술 확보를 위해 2017년까지 1조원 규모의 민관 연구개발(R&D)을 추진하고, 올해 300억원 규모의 제조-IoT 투자 펀드를 조성한다.

 



윤상직 장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스마트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시장 수요에 맞춘 단계적 사업화로 150억 달러의 신규 수출을 창출하고, 2023년까지 민관 공동으로 5조원 규모의 R&D 투자를 단행한다. 이를 통해 2024년 수출 1000억 달러의 신산업을 육성한다는 게 정부 목표다.  

 

이번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는 안전산업 활성화 계획도 발표됐다.  

 

올해 정부와 주요 공공기관은 안전 분야에 124000억원을 투자해 안전산업 성장을 견인한다. 5조원 규모의 안전설비 투자펀드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 한도와 대상을 확대한다.  

 

현재 116개 법령에 2만여 개의 안전기준이 난립해 기준간 불일치와 중복 규제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국가 안전기준을 일화화해 이를 해소한다.  

 

재난의무보험 확대, 위험관리 컨설팅을 보험사의 부수 업무로 허용하는 등 보험 기능도 강화해 관련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유도한다.  

 

소방 웨어러블 기기 등 안전 분야 5대 핵심기술을 개발해 지능형·사전예방형 안전기술을 조기에 상용화한다.  

 

중동, 동남아 등 신흥시장의 안전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해외진출도 지원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정책과 한용재 사무관(044-203-4214)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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