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시험인증기관, 마이스터고생 정규직 채용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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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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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7개 시험인증기관이 마이스터고 학생 6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 ▶KOTITI시험연구원 등 7개 기관은 19일 대전 동아마이스터고에서 이같은 내용의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난해 마이스터고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시험인증 맞춤반 교육생 60명을 선발했고, 현재 이 학생들은 18개월간의 맞춤형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약정식은 이 과정을 모두 마치면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는 약속인 것이다. 7개 시험인증기관은 올해에도 72명을 선발해 내년 말 채용하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시험인증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국표원은 향후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현재의 7개 기관에서 700여 개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으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술표준원 시험인증정책과 김태균 주무관(043-870-5485)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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