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 ‘경사 났네~’…수출·무역흑자 사상 최대
-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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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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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우리나라 소재·부품 부문의 수출과 무역수지가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출은 667억 달러, 수입은 407억 달러였으며 이로 인한 무역수지는 260억 달러 흑자였다.
지난해 무역수지 흑자 10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에도 우리 소재·부품 분야의 교역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수출은 전자부품과 일반기계부품, 전기기계부품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1.2%, 4.8%, 9.0% 늘었다.
수입은 전자부품, 전기기계부품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6.8% 증가하며 오름세를 이끌었다.
한편 올 1분기 대일(對日) 수입의존도는 17.1%로 사상 최저치를 나타냈다. 우리 제품의 경쟁력 향상과 수입선 전환 등에 따른 것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재부품정책과 이수부 사무관(044-203-4263)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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