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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이 대세…핀테크 등 융합 신산업 키운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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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5-05-06
  • 조회수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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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이 개발한 서비스를 금융기관과 연계한 환경에서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핀테크 실증단지가 구축된다.  

 

자율주행자동차의 시험 운행과 무인항공기의 시험 비행 및 실증 사업이 가능한 시범 특구도 지정된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융합 신산업을 키우기 위한 방안을 6일 마련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유망 산업 분야를 선정해 기술 설계부터 시장 출시까지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맞춤형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1단계로 현재 급성장하고 있는 헬스케어, 핀테크, 자율주행자동차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별 헙업 체계를 구축하고, 2단계로 그 성과를 분석해 타 분야로 확대해 나간다.

 

 

기업과 개인이 개발한 창의적 융합제품이나 서비스가 신속히 시장에 진입하도록 지원시스템도 정비한다.

 

규제정보포털과 창조경제타운을 활용해 규제개선 과제를 접수하고 부처별 모니터링 조직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접수된 의견 중 법적·제도적 근거가 없어 출시가 막혀 있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서는 미래부와 산업부가 운영 중인 시장진입 지원제도를 활용해 사업화를 지원한다.  

 

융합 제품이나 서비스가 상용화되기 전 시장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법제도 개선할 수 있도록 실증사업단지와 시범특구도 운영한다.  

 

정부는 산업간 융합이 더욱 촉진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정책과 권주현 사무관(044-203-4212)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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