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2년 후면 한국형 초소형 전기차가 도로에서 ‘씽씽’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5-06-15
  • 조회수554
  • 첨부파일

2

 

 

오는 2017년이면 한국형 초소형 전기차가 등장할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부터 4륜 초소형 전기차 개발에 착수해 최근 디자인을 도출해 내고 의장등록을 완료했다. 올해부터는 2년 기한으로 3륜 초소형 전기차 개발도 시작한다.  

 

이에 따라 오는 2017년이면 4륜과 3륜 초소형 전기차가 개발 완료돼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소형 전기차는 가격이 1천만원 이하로 엔진 기반 차량에 비해 저렴하고, 근거리 이동에 탁월한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해 장애인,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맞춤형 차량 개발이 가능하다.  

 

현재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한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는 차실이 없어 궂은 날씨에는 사용할 수 없고, 별도의 차로가 정의돼 있지 않아 일반 차량과 함께 주행할 경우 아주 위험하다.

 

 

초소형 전기차는 또 저용량 배터리를 사용해 일반 전압 완속 충전기로 1~3.5시간이만 완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현재 전기차 선진국인 유럽과 일본에서는 초소형 전기차가 법적 준비를 마치고 실제 도로에서 운행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 경차와 이륜차 사이에 새로운 등급을 정의하고 지역별로 7년 이상 실증사업 중이다.  

 

유럽은 기존 법체계에 존재하는 사륜차로 분류하고 정식 번호판을 발급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초소형 전기차의 개념 정의가 아직 정리되지 않아 자동차관리법 상 승용차와 이륜차 어디에도 속하지 못해 도로 주행이 불가능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초소형 전기차 개발과 함께 법과 제도 개선을 위한 법적 정의, 안전 규정, 보조금 등 지원제도를 연구해 효율적 방안을 찾고 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항공과 박용진 사무관(044-203-4323)에게 문의 바람.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