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금융’을 한꺼번에…산업부·금융위, 기술금융 집합교육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5-08-17
- 조회수403
-
첨부파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금융위원회가 은행 여신심사 담당자, 벤처캐피탈 투자심사 담당자, 기술평가기관 평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금융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기술금융 활성화로 이 분야 전문 인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교육은 8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주 1회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내용은 반도체, 바이오, 자동차 등 주요 산업 분야별 기술과 시장 특성 및 향후 전망 등이다.

산업부와 금융위는 집합 교육 외에 지난 7월 1일부터 온라인 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시중은행 금융인 35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기술금융은 기술사업화 전 과정에 소요되는 자금을 기술력 중심으로 평가해 공급하는 것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금융과 기술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런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부족해 기술금융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체계적 교육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산업부와 금융위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집합 교육과정을 개설해 교육을 실시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기술시장과 박희범 사무관(044-203-4534)에게 문의 바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