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협업해 사물인터넷 새 장 연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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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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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힘을 모아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전자 사물인터넷 협업센터’가 2일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문을 열었다.
여기서는 IoT 등 미래 정보기술(IT)과 융합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한다.
◈ 대-중소기업 협업 인프라 지원
삼성, LG 등 선도기업과 중소 가전기업이 공동으로 IoT 기반의 협력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이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정부는 올해 중 투자펀드를 조성해 기기, 플랫폼, 부품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의 유망 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

◈ 기업 현장 전문인력 양성
IoT 플랫폼을 보유한 대기업이 기술을 지원해 중소 제조사를 대상으로 IoT 융합제품 개발자를 양성한다.
◈ 국제표준 논의 공동 참여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표준대응위원회’를 구성해 대기업의 국제표준화 활동과 연계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국제표준 논의에 참여한다.
◈ 제조 유후설비와 장비 활용 지원
대기업과 협력사 등이 보유한 유휴설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험장비와 검사장비를 중심으로 올해 중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협업센터 참여기업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전기과 장미연 사무관(044-203-4342)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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