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방미에 164개 기업·기관 경제사절단으로 동행
-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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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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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18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164개 기업과 기관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이는 지난 2013년 미국 방문 때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여기에는 대기업 22개, 중소·중견기업 115개, 경제단체·협회·공공기관 27개 등이 포함돼 있다.

업종별로 보면 ▲정보기술(IT)·정보보안 35개 ▲의료·바이오 21개 ▲플랜트·엔지니어링 8개 ▲에너지·환경 4개 ▲항공·우주 2개 등 고부가가치와 첨단 분야 기업들이 다수다.
이밖에도 ▲소비재·유통 20개 ▲자동차·부품 12개 ▲전기·전자 15개 ▲기계장비·자재 16개 등 제조업 분야도 다양하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한-미 첨단산업 파트너쉽 포럼, 한-미 재계 회의 및 일대일 상담회 등에 참석해 미국 경제인들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주통상과 이서진 사무관(044-203-5655)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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