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6-01-20
- 조회수880
-
첨부파일
“경제 재제 해제로 빗장 풀린 이란 시장을 선점하라.”
이란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계 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더팔래스호텔에서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주재로 열렸다.
여기에는 이란에 법인이나 지사를 두고 있는 대우인터내셔널, 코오롱글로벌, SK네트웍스, 현대종합상사, 삼성물산,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LG전자, KT&G, 동부대우전자가 참석했고, 코트라, 무역보험공사 등 지원기관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우 차관은 “수출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새롭게 열린 이란 시장을 우리 기업들은 수출 모멘텀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박, 해운, 석유화학 업계에게 이란은 활력 회복의 기회이며, 소비재 수출과 플랜트 수주에 좋은 시점임을 강조했다.
참석 업체들은 이란 진출 확대를 위해 수출 유망품목에 대한 단기 수출 금융 지원과 대형 투자개발형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산업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란 시장 진출 활성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아울러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오는 2월 말 이란 테헤란에서 2007년 이후 중단된 장관급 한-이란 경제공동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동아프리카통상과 이응대 서기관(044-203-5721)에게 문의 바람.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