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 최대치 또 경신…난방에 점등용 수요까지 겹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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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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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한파로 전력수요가 또 다시 최대치를 경신했다.
21일 11시 전력수요는 8297만kW를 기록해 지난 19일의 사상 최대 전력수요 8212만kW를 넘어섰다.

이번주 시작된 한파가 계속되면서 난방용 전력수요가 누적되고 흐린 날씨로 점등용 수요마저 증가한데 다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력 공급능력은 9500만kW 수준으로 예비력 1200만kW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전기 사용에 있어 국민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력 유관기관과 전력수급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유사 시 이미 수립한 추가 수급대책을 차질없이 운영하는 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력산업과 임기홍 사무관(044-203-5254)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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