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EP 연내 타결을 목표로”…제11차 협상 브루나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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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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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제11차 협상이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에서 열린다.
RCEP은 아세안(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16개국이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통합을 논의하는 것이다.

이번 협상은 지난해 11월 열린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서 2016년 타결 목표를 담은 ‘RCEP 정상 공동선언문’ 발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협상으로, 참가국들은 상품, 서비스, 투자 분야 시장 접근과 원산지 분야 협정문 협상을 한층 깊이 있게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연내 타결을 목표로 관계부처 등과 긴밀히 협의해 전략을 수립, 협상 진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아시아FTA협상담당관실 박성희 사무관(02-734-1870)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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