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플라스틱이네? 이건 유리~”…다양한 소재 수도꼭지 나온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6-03-22
- 조회수1,014
-
첨부파일
국가기술표준원이 플라스틱, 탄소섬유, 유리 등으로 만든 수도꼭지도 욕실, 주방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표준(KS)을 개정한다.
현행 KS는 수도꼭지 몸통 소재로 금속(구리 및 구리합금)만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표원은 KS 개정안을 3월 23일 예고고시하고, 수도꼭지 생산자와 수요자,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7월 경 최종 고시할 예정이다.

수도꼭지 KS 개정안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수도꼭지 몸통으로 플라스틱 등 대체 소재를 사용할 경우 내한 성능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한 품질성능 기준을 신설했다.
또 급수용 수도꼭지의 용출성능 기준은 환경부의 위생안전기준을 따르도록 변경해 KS 인증 시 중복시험 부담을 해소했다.
이번 수도꼭지 KS 개정으로 구리 등 수입 원자재 절감 뿐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도 기대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술표준원 기계소재표준과 박용균 연구사(043-870-5339)에게 문의 바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