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6-04-26
- 조회수1,115
-
첨부파일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0대 그룹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산업 조기창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 장관은 26일 오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10대 그룹 CEO와 함께 산업부-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기에는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등 10대 그룹 사장들이 참석했다.
주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10대 그룹에 “경쟁우위 분야는 선제적 설비투자로 격차를 벌리고, 미래 유망 분야는 시장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투자를 대폭 확대해 주력사업을 고도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정부도 대규모 투자 건마다 지원반을 구성해 투자 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고 연구개발(R&D)과 인력, 금융, 세제 등의 분야에서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산업 조기 창출과 관련해서는 ▲과감한 규제 개선 ▲신산업 분야에 대한 집중 지원 ▲이업종간 융합 플랫폼 구축 이 세 가지 틀로 민간이 계획 중인 신산업 창출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수출활력 회복을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협력사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대기업들이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중소·중견기업과 소비재·플랜트·인프라 부문의 수출 확대를 위해 종합상사의 역할을 확대해 줄 것도 주문했다.
10대 그룹은 주력산업 고도화, 신산업 투자, 수출활력 회복을 위한 정부의 구체적 지원의지를 적극 환영하면서 ▲바이오제약 ▲배터리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친환경차 ▲수처리 ▲자동차부품 ▲태양광 등 신산업 투자 분야를 제시했다.
특히 신산업 분야 투자와 관련해 고급인력 양성, 융복합 R&D, 대규모 설비투자 애로 해소, 스마트공장 확산 등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주 장관은 적극적인 수용 및 검토 의사를 밝혔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정책과 권주현 사무관(044-203-4215)에게 문의 바람.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