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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유통업계 매출 ‘대박’…백화점 전년 대비 62%나 증가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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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5-09
  • 조회수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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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일 황금연휴 기간 동안 유통업계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36%,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의 경우 사흘간 373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주 및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37%62% 증가했다 

 

대형마트 역시 선물 수요와 나들이객 증가로 사흘간 3431억원의 매출이 발생해 각각 35%39% 올랐다.  

가전 전문점의 경우도 492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41%25% 증가했다.  

 

특히 임시공휴일이었던 56일의 매출은 백화점 1231억원, 대형마트 1010억원, 가전전문점 142억원으로 전주 금요일이었던 429일에 비해 각각 34%, 41%, 39% 늘었다.  

 

지난해 56일에 비해서는 각각 125%, 66%, 45% 증가해 임시공휴일 지정이 소비 진작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됐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통물류과 장진호 주무관(044-203-4386)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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