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일페스타 좋아요!”…백화점·마트 매출 10% 이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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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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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기간인 9월29일부터 10월3일까지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이 전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때인 10월1일부터 5일까지와 비교해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사흘의 연휴가 포함된 이 기간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에 참여한 백화점의 매출은 지난해보다 15.7%, 대형마트는 10.4% 각각 증가했다.
면세점은 업체수 변동으로 정확한 비교가 어렵지만 2015년 1397억원에서 올해엔 1685억원으로 매출이 늘었다.
조사 대상 백화점은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이고 대형마트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다.
면세점은 롯데, 신라, 신세계, JDC, 동화, 갤러리아, HDC신라, SM, 두타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통물류과 정홍곤 서기관(044-203-4388)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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