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1등급 제품이 이렇게 많아?” 그래서 10% 이내로 기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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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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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전기밥솥 등 가전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4월 1차로 전기밥솥, 냉장고, 공기청정기, 냉온수기의 에너지효율 기준을 개정하고, 오는 10월에는 2차로 냉난방기와 상업용 냉장고, 냉방기, 멀티히트펌프의 기준을 개정한다.
이 제품들의 에너지효율 1등급의 비중은 현재 30%를 초과하고 있는 상태. 그런 만큼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해 그 비중을 10% 이내로 개선키로 한 것이다.
산업부는 이같은 에너지효율 기준 강화를 통해 연간 273억 원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7만2천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너지수요관리과 유강열 사무관(044-203-5382)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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