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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물인터넷 반도체 개발 플랫폼 ‘아틱’ 대학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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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3-30
  • 조회수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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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반도체 개발 플랫폼 아틱을 카이스트(KAIST), 부산대, 한양대 등 전국 대학에 개방키로 했다.  

 

30일 삼성전자와 전국 지역 거점대학의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는 판교에 있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아틱을 교육 현장에 활용해 스마트 융합제품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시스템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도 발표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시스템 반도체 연구개발(R&D)에 총 2210억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저전력, 초경량, 초고속 시스템반도체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 차량용 반도체 석사과정 신설 등을 통해 시스템 반도체 개발 전문 인력을 4년간 총 2880명 양성한다. 여기에는 올해에만 130억원을 투입한다.

 

 

미래형 반도체 소자 등 소재와 공정의 개발을 위해서도 올해 258억원을 투자한다.  

 

새로운 수요 창출에도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자동차 융합 얼라이언스 내에 반도체 분과를 신설하고, 31일에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인 BMW와 글로벌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글로벌 네트워킹 데이는 자동차를 시작으로 가전, 헬스케어 등으로 확대해 나간다.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중국, 인도 등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시장개척단도 파견하며 기술 교류도 추진한다.  

 

이밖에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해 디자인하우스를 중심으로 설계·생산기업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부품과 이정남 사무관(044-203-4273)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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