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부족? 미래형 자동차 분야는 “남 얘기”
- 담당자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7-04-19
- 조회수1,598
-
첨부파일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 오는 2025년까지 총 2만5천명 이상의 산업기술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미래형 자동차 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할 업체 217개를 대상으로 ▲그린카 ▲스마트카 ▲인프라 3개 분야의 산업기술인력 수요를 조사했다.

그린카는 배터리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등이며 스마트카는 자율주행 자동차, 커넥티드카 등이다. 인프라 부문은 차량용 통신, 커넥티드카 서비스, 차량융합 서비스, 항법 시스템 등이다.
조사 결과 2025년까지 총 2만5496명의 산업기술인력 수요가 예상되며, 분야별로는 그린카 1만6574명, 스마트카 7047명, 인프라 1875명 순이었다.

10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그린카 11.6%, 스마트카 11.5%, 인프라 7.7%였다.
직무별로는 생산기술 및 생산 분야가 1만347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연구개발(6037명), 설계 및 디자인(2688명)이 이었다.
연평균 증가율은 설계·디자인이 14.5%로 가장 높았고, 시험평가·검증과 보증·정비가 각각 14.1%와 13.6%로 그 뒤를 쫓았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인력과 서혜정 주무관(044-203-4226)에게 문의 바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