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4월 수출 510억달러, 역대 2위 수출실적 기록
  • 담당자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7-05-01
  • 조회수6,732
  • 첨부파일

2

4월 수출이 51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2% 올랐다. 수출액 기준으로는 역대 2위의 실적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집계한 4월 수출입동향 자료에 따르면 이달 수출은 510억 달러,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6.6% 증가한 378억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133억 달러 흑자로 63개월 연속 흑자다.

품목별 수출 실적을 보면 13대 주력품목 중 9개 품목 수출 증가, 선박71.3억 달러로 사상 최대이고, 반도체는 71.4억 달러로 역대 2위?일반기계는 42.9억 달러로 역대 4위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평판디스플레이는 OLED 채용 기기 확대, LCD 패널가 상승 등으로 5개월 연속 두 자리 수 증가율 기록, 6개월 연속 증가했다. 철강도 중국의 구조조정 영향 등에 따른 철강재 수출단가 상승과 고가 해양플랜트 철구조물 수출로 2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했다. 특히 일반기계는 국내기업의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제조용 자동화설비 수주에 따른 설비라인 관련 기계장비의 대 중국 수출 증가, UAE 원전 기자재 수출 등으로 역대 4위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선박은 고부가가치선인 CPF, 고정식해양설비 등 해양플랜트 2척 포함 총 24척 수출로 71.3억 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대의 수출실적과 함께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자동차는 대형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등 친환경 차의 수출 호조에 따른 단가 상승으로 ‘14. 4월 이후 2년 만에 3개월 연속 증가했고 ’14. 7월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리 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석유제품은 지난와 비교해 유지보수 설비 증가에 따른 수출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출단가 상승으로 6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했고, 컴퓨터는 SSD 수요 증가와 단가 상승의 영향으로 수출 증가로 전환했다.
 
 
하지만 무선통신기기는 휴대폰 부분품 현지조달 확대와 전년 기저효과 등으로 감소했으나 신규 전략폰의 글로벌 출시로 전월대비 감소폭이 완화됐다. 가전은 냉장고, 세탁기 등의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해외공장 생산확대와 부분품 현지조달 확대 영향으로 TV 부분품 중심으로 수출이 감소했다. 이밖에 차부품은 국내완성차 업체의 해외공장 생산 감소 영향으로 감소했고, 섬유는 수출단가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체의 섬유원료(PSF) 생산라인 정비 등 영향으로 감소했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