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7-09-25
- 조회수6,057
-
첨부파일
한국전력을 포함한 전력공기업 9개사가 올 하반기에 1309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이 가운데 한전이 600명으로 가장 많고, 그 뒤를 동서발전(136명), 서부발전(130명), 한전KDN(114명), 남부발전(103명)이 잇고 있다. 나머지는 중부발전 90명, 한수원 60명, 한전 KPS 60명, 남동발전 16명이다.
이에 따라 전력공기업 9개사의 올해 전체 채용 규모는 3575명으로 지난해 3244명보다 331명 늘어나게 됐다.
특히 동서발전은 공공기관 탄력정원제를 활용해 인건비 증가 없이 72명을 추가 채용, 발전 5개 공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136명을 하반기에 신규로 채용할 수 있게 됐다. 공공기관 탄력정원제는 총 인건비 내에서 수당이나 연가보상비 등을 절감해 자율적으로 인력을 충원하는 제도다.
이들 공기업의 하반기 필기시험 계획은 다음과 같다.
▲10월 28일(토)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11월 11일(토)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11월 18일(토) 한국남동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한전KDN은 별도로 일정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한편, 전력공기업 9개사는 2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하반기 합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여기서는 각 기업별로 하반기 채용 계획을 설명하고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경험담도 들려준다. 부스마다 재직자들이 일대일로 취업 상담도 해준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력산업과 이상은 서기관(044-203-5255)에게 문의 바람.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