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이 우리 경제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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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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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우리 소재·부품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한 744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8.2% 증가한 436억 달러, 무역수지는 308억 달러 흑자였다.
이는 우리나라 전 산업 수출의 51%, 무역흑자의 228%에 달하는 것이다. 특히 무역수지 흑자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품목별 수출 실적을 보면 반도체 등 전자부품이 313억 달러로 전체의 42.1%를 차지해 수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화학제품(16.4%, 122억 달러)과 1차금속(9.2%, 69억 달러)이 이었다.
지역별로는 대(對)중국 수출액이 237억 달러로 전체의 31.9%를 점했고, 아세안(16.9%, 126억 달러)과 유럽(12.6%, 94억 달러)이 수출 상위 지역에 포함됐다. 유럽, 중국, 아세안, 미국 등 대부분 지역으로의 수출이 증가한 반면 중남미, 중동은 소폭 감소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기반총괄과 노형철 사무관(044-203-4254)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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