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산업단지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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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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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개 산업단지가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바로 ▲서울디지털 국가산업단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구미 국가산업단지 ▲창원 국가산업단지 ▲익산 국가산업단지 ▲광주본촌 일반산업단지다.
이들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국비 1500억원, 민간자금 6000억원 등 총 7500억원이 창업과 근로환경·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지원된다.
6개 산업단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청년 일자리 창출 가능성 ▲가시적 성과 조기 창출 가능성 ▲산업단지별 특성 ▲지역 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지 실사와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선정했으며 관계부처 TF가 최종 확정했다.
현재 산업단지는 인력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 청년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잠재력이 큰 곳이다. 2016년 기준 산업단지의 15~29세 수요는 17.9%지만 공급은 13.9%에 불과하다. 30대의 경우 수요는 46.3%지만 공급은 33.8%로 13.5%P나 차이가 난다.
산업부는 이들 6개 산업단지에 혁신성장촉진지구, 복합구역 등을 신규로 우선 지정하고 저렴한 청년 창업 임대공간과 편의시설, 지원시설 등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입지총괄과 김열규 서기관(044-203-4456)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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