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EP 연내 타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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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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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제6차 회기 간 장관회의가 13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을 포함해 16개국의 장·차관이 참석한다.
RCEP은 아세안(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총 16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지난 2012년 협상 개시를 선언했으며 올해 타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참가국들은 연내 실질 타결 의지를 재확인하고 상품·서비스·투자 분야의 양허 협상 진전 사항을 점검한다.
RCEP 타결은 아세안과 인도 등 유망 시장에 대한 교역·투자 다변화와, 아시아-태평양 주요국 간 경제 통합을 통해 보호무역주의 확산 대응의 제도적 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우리 정부는 합리적 절충안을 모색해 RCEP 협상 타결에 기여하면서 우리의 핵심 이익을 관철시켜 나갈 방침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아시아FTA추진기획단 이윤진 사무관(02-734-1870)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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