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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화력발전 11기 가동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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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1-07
  • 조회수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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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충남, 인천, 경기 지역 화력발전 11기의 발전 출력을 정격 용량의 80%로 제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 110kW의 전력 출력이 감소하고 초미세먼지는 약 2.3톤 감축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화력발전 상한제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력발전 상한제약은 당일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고 다음날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될 때 시행된다

 

이번에 상한제약이 적용되는 발전소는 태안 5, 6호기 보령 1, 2, 5호기 영흥 1, 2호기 평택 1, 2, 3, 4호기다.

 

대기환경보전법과 전기사업법에 근거한 화력발전 상한제약은 지난 10월부터 시범 시행 중이며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력산업과 장지혜 사무관(044-230-5246)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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