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계 수출 500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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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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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계의 연간 수출액이 최초로 5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2011년 4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7년 만에 이룬 쾌거다.
이에 따라 일반기계는 반도체, 석유제품, 선박에 이어 역대 4번째로 수출 500억 달러를 돌파한 품목으로 기록됐다.
이같은 성과는 중국과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의 제조 및 건설경기 호조와 인도 등 신흥시장으로의 수출 확대 덕분으로 풀이된다.
지역별 수출 실적을 보면 중국이 124억 달러로 가장 많고, 그 뒤를 미국(80.7억 달러), 베트남(34.8억 달러), 일본(28.5억 달러), 인도(22.9억 달러)가 이었다.
품목별로는 건설기계가 63억 90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냉난방공조와 공작기계는 34억 1000만 달러와 28억 5000만 달러로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계로봇과 조민웅 사무관(044-203-4318)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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