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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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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대통령과 장·차관, 당·청 인사, 중소·중견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분야별로 나누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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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업무계획 <시리즈> ◀
1. 지역 활력 회복 프로젝트 2. 제조업 혁신 3. 도전적 기업가 정신 복원 4. 통상·무역 분야 5. 에너지 분야 |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한 해 수출 증가세를 유지하고 산업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통상·무역정책을 힘차게 추진한다.
내수 기업과 수출 초보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올해 145조원 규모인 무역보험을 내년에는 155조원으로 확대해 2년 연속 수출 6000억 달러를 달성한다. 또 인센티브 개편, 유턴기업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외국인투자를 5년 연속 200억 달러 이상 유치한다.
통상 현안에도 전략적으로 대응해 수출 시장의 불확실성을 완화한다.
한-미 산업협력 대화, 한-프랑스 신산업기술협력포럼 등을 통해 자율주행차, 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연합(EU) 등과 협력한다. 또 미국 자동차 232조 등 당면한 통상 현안에 대해 면밀하게 대응,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한다.
한-중 FTA 서비스·투자 분야 후속 협상으로 중국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고 대중 투자에 있어서의 보호 수단을 확대한다.
신남방·신북방 등 신흥시장을 판매 거점·생산 거점화하기 위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과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의 개정 협상을 타결하고, 한-러 서비스·투자 분야 협상도 시작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통상정책총괄과 김용운 사무관(044-203-5622)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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