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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산업부 업무계획 ⑤ 에너지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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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2-24
  • 조회수2,34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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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대통령과 장·차관, ·청 인사, 중소·중견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분야별로 나누어 알아본다.

 

 2019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업무계획 <시리즈>

 

 

1. 지역 활력 회복 프로젝트

2. 제조업 혁신

3. 도전적 기업가 정신 복원

4. 통상·무역 분야

5. 에너지 분야 

 

산업통상자원부는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내년 1분기 중으로 에너지 분야 최상위 계획인 3차 에너지기본계획을 수립해 에너지 공급과 소비, 산업을 포괄하는 에너지전환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한다. 또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추가 감축 방안을 담은 제9차 전력수급계획도 내년 하반기 중에 마련한다.

 

에너지수요관리가 에너지정책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국가 에너지효율 혁신 전략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개별 제품 단위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넘어 제로에너지건물, 스마트에너지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시티 등 시스템 단위의 에너지 소비 구조로 혁신해 나간다.

 

 

재생에너지 3020’(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로 확대)의 본격적 이행을 위해 계획입지제도 도입, 주민참여형·이익공유형 설비 확대, 태양광 폐모듈 재활용 등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태양광·풍력 보급과 연계한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을 육성한다. 내년도 재생에너지 신규 설비 보급 목표는 올해보다 30% 증가한 2.4GW.

 

원전 분야의 경우 중소 협력업체 지원, 해외 수주 노력 등 원전산업 핵심 생태계 유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한다. 아울러 사용후핵연료 재검토·공론화위원회 발족 등 사회적 논의를 통한 고준위 방폐물 관리정책의 합리적 추진 토대를 마련한다.

 

내년 상반기 중으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을 완료하고, 전기요금 체계 전반에 대한 중장기 개편 로드맵을 내년 말까지 수립한다.

 

열수송관, 도시가스 배관, 송유관 등 장기 사용 에너지시설에 대한 정밀점검을 조속히 완료하고, 취약구간에 대한 시설 보수와 교체를 우선 진행한다. 안전관리 체계도 전면 재정비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너지자원정책과 박성일 사무관(044-203-5707)에게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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