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코로나19로 어려운 전시업계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0-03-09
  • 조회수798
  • 첨부파일

2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나섰다.

 

전시장 운영업체, 전시 주최 업체, 부스 디자인시공 업체, 장비 임대 업체 등으로 이뤄진 전시업계는 최근 상당수 전시회의 취소 또는 연기로 매출 감소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 부처는 이들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 추진 중이다.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정책자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그동안 부스 디자인 같은 디자인설치사업자와 장비 임대 등의 서비스 사업자들은 정책자금을 지원받는데 제약이 있었다. 정부는 이번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 이 기업들을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또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긴급 경영안전자금을 신속히 지원하고 있다. 진흥회는 코로나19 대응센터를 설치, 사업자에게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해 주고, 진흥공단은 이를 근거로 실사를 진행해 자금을 지원하는 것. 진흥회는 36일 기준 총 89건의 피해 사실을 확인해 88건에 대해 확인서를 발급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원 정책이 다양하게 발표됨에 따라 전시업계가 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 안내서를 제작, 진흥회를 통해 보급하고 있다.

 

전시산업 분야 지원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코로나19 대응센터’(02-574-2078)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무역진흥과 윤한성 사무관(044-203-4034)에게 문의 바람.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