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작년 한-미 간 교역 2.7% 증가…對세계 교역 8.3% 감소와 대비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0-03-16
  • 조회수674
  • 첨부파일

2

 

 

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8년차인 지난해, 양국 간 교역은 1352억 달러로 전년 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해 대() 세계 교역이 8.3% 감소한 것과 대비되는 실적이다.

 

지난해 미국으로의 수출은 733억 달러. 전년보다 0.9% 증가했다. 특히 FTA 혜택 품목은 6.3% 늘어났다. 비혜택 품목의 수출은 5.2% 감소. 2019년 전체 수출은 전년 대비 10.4% 줄었다.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619억 달러로 전년보다 5.1% 증가했다. 주요 수입 품목은 원유, 반도체, 항공기, 항공기부품 등이었다. 특히 에너지 수입선 다변화로 원유, 액화석유가스(LPG) 등의 수입이 크게 늘었다.

 

 

 

같은 해 미국의 한국 시장 점유율은 12.3%로 전년 대비 1.3%P 올랐다. 1위는 중국으로 점유율 21.3%였고, 3위는 9.5%인 일본이었다.

 

2019년 대미(對美) 무역수지는 11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의 138억 달러보다 24억 달러 줄었다. 수출입이 모두 늘었으나 수입이 더 늘면서 흑자폭이 감소한 것이다.

 

한편, 2018년 양국 서비스 교역은 468억 달러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2019년도 서비스수지 통계는 6월 중순 한국은행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수출은 163억 달러로 전년에 비해 9.0% 늘었고, 수입은 306억 달러로 2.2% 줄었다. 서비스 수지는 143억 달러 적자. 전년의 163억 달러 적자보다 그 폭을 줄였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내대책과 김민희 사무관(044-203-4147)에게 문의 바람.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