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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마스크에 인체 유해물질 없어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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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8-03
  • 조회수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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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일반 일회용마스크에서 인체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코로나19로 수요가 늘고 있는 일반 일회용마스크 68개 제품을 대상으로 전수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항목은 폼알데하이드, 아릴아민, 노닐페놀 등의 인체 유해물질과 수소이온(pH) 농도, 표시사항 위반 여부 등이었습니다.

 

 

 

그 결과 68개 제품 모두에서 유해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4개 제품은 수소이온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해 국표원이 리콜을 권고하고 판매 차단 조치했습니다. 수소이온 농도가 높을 경우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국표원은 앞으로도 일반용 일회용마스크 제품에 대해 불법불량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안전성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 김국호 연구관(043-870-5427)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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