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장마‧폭우 끝날 때까지 태양광 시설 비상대책반 운영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0-08-10
  • 조회수1,193
  • 첨부파일

2

 

 

최근 유례없이 길어진 장마와 예측하기 어려운 폭우로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12개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산지 태양광 발전 시설 12700여개 가운데 0.1%, 전체 산사태 발생 지역의 1%에 이르는 것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의 기상 상황을 감안해 태양광 발전 시설 운영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는 한편, 사태 종료 시까지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의 협조 하에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신속 보고와 응급복구 등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향후 유사 상황에 대비해 산림청 및 전문가와 협의해 산지 태양광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설비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추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그동안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로 인한 환경 훼손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시 사용허가제도 도입, 산지 경사도 허가 기준 강화, 개발행위 준공필증 제출 의무화, 산지 중간 복구 의무화 등의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한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충남 천안에 있는 태양광 발전소 드림천안에너지()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따른 발전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드림천안에너지는 산지에 위치한 1,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로 2018년부터 운영 중이며,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발전 설비의 일부가 유실되고 옹벽이 파손돼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성 장관은 복구 작업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발전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유관기관들에게 태양광 발전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보다 자사한 내용은 신재생에너지정책과 김창겸 주무관(044-203-5366)에게 문의 바랍니니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