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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위해 아시아 국가간 협력 방안 논의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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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8-26
  • 조회수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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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경제장관회의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장관회의가 27~29일 잇달아 화상으로 개최됩니다.

 

구체적으로는 8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장관회의 17차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 23차 아세안+3 경제장관회의 8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t Asia Summit) 경제장관회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여기에 참석합니다. 유 본부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RCEP 연내 서명을 위한 협상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아세안 및 동아시아 국가들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제17차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서는 코로나19 상황 하에서 한국과 아세안 간 경제적 연계성 강화를 위해 글로벌 공급망 유지를 위한 필수 재화 이동 보장 필수 인력 이동 촉진 세계무역기구(WTO) 규범 준수 및 다자무역체제 유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한-아세안 경제장관 공동 성명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아세안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10개국입니다.

 

아세안+3은 아세안 국가에 한국중국일본을, RCEP은 아세안+3에 호주뉴질랜드인도를 각각 포함한 것입니다. 동아시아정상회의에는 RCEP에 미국과 러시아가 합류해 있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남방통상과 이채원 사무관(044-203-5718)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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