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특화된 소부장 기술 개발한다
-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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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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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별로 5개 거점대학을 선정해 특화된 소재‧부품‧장비 기술 개발 사업을 시작합니다.
산업부는 수요 조사, 전문가 의견 수렴, 온라인 공청회 등을 거쳐 ▲수도권 연세대(반도체) ▲충청‧강원권 순천향대(디스플레이) ▲호남‧제주권 전북대(전기‧전자) ▲경북권 경북대(자동차) ▲경남권 울산과기원(기계)을 ‘소부장 혁신 연구소’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참여 기업과 공동으로 기술 개발과 이전을 추진하고, 권역 내 소부장 기업에 대해 기술 자문, 장비와 인력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또 지역의 32개 공공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소부장 융합혁신지원단’과 연계해 소부장 기업 지원에 나섭니다.
산업부는 혁신 연구소로 지정된 대학에 올해 42억원을 포함, 앞으로 3년간 총 228억원을 지원합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재부품장비시장지원과 권한임 사무관(044-203-4928)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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