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강국 위해 기업간 연대-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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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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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분야 소재‧부품‧장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바이오 소부장 연대협력 협의체’가 24일 발족했습니다.
여기에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수요기업 13개사와 아미코젠, 에코니티 등 공급기업 42개사가 참여합니다. 공급기업이 수요기업의 요구에 맞는 수준으로 품목을 개발하면 수요기업이 실증테스트와 기술 자문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한국바이오협회와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협의체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바이오 소부장 기술력을 확보할 경우 수요기업은 원부자재와 장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생산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공급기업은 핵심 기술 개발과 실적을 확보해 세계 시장 진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 소부장 연대와 협력의 마중물로 필터, 배지, 바이오리액터 등 16개 소부장 개발에 향후 5년간 857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융합산업과 김효선 사무관(044-203-4395)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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