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을 글로벌 해양물류‧산업거점으로...
-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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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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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이 세계적인 해양 물류와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정부는 4일 제119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어 광양만의 항만 시설용지와 배후단지 일부를 광양항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로 변경하는 토지이용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시설 132만 7000㎡, 물류‧제조시설 81만 2000㎡, 업무시설 5만 2000㎡, 공공시설 106만 9000㎡의 용지가 조성됩니다. 이는 광양만권 내에 부족한 산업시설 용지를 공급하고 광양항의 안정적인 물동량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정부는 기업 수요를 고려해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용지 공급이 가능하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성미숙 사무관(044-203-4653)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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