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한-우즈벡, 새로운 모델의 FTA 협상 개시키로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0-11-06
  • 조회수693
  • 첨부파일

2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양국 간 교역 확대를 위해 무역협정 협상을 개시키로 했습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일 사도르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협력 부총리와 제10차 한-우즈벡 무역경제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해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우즈벡 무역협정은 산업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모델의 자유무역협정(FTA) 첫 사례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무역투자 협력 모델로, 시장개방 외에 한국의 산업발전 경험을 공유해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에 기여하고 경제협력 관계를 강화한다는 목표로 추진됩니다

 

  

 

우즈벡은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중 우리나라와의 교역 규모가 세 번째로 큰 국가로 우리 기업들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어 무역협정이 체결될 경우 교역과 투자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IS1991년까지 소련 해체로 독립국가가 된 구 소련 공화국들의 연합체로 정회원국은 러시아 몰도바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이며, 준회원국은 투르크메니스탄입니다.

 

또한 성윤모 장관은 4차 산업혁명과 비대면 경제에 대응하기 위해 우즈벡 측에 디지털산업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의 필요성을 제안했고, 양국은 적절한 계기에 서명키로 합의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MOU를 기반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에너지산업 디지털화 등 미래 산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북방통상총괄과 정경화 사무관(044-203-5682)에게 문의 바랍니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