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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예비전력 1000만KW 이상으로 ‘안정’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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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12-03
  • 조회수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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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전력 예비력이 1000kW 이상을 유지, 안정적으로 관리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겨울 최대 전력수요를 기준 전망 8760kW 내외, 상한 전망 9040kW 내외로 예상했습니다.

 

피크 시기 공급 능력은 역대 최대 규모인 1557kW 이이서 예비력은 1346kW(예비율 15.1%) 이상으로 전망됩니다. 석탄발전 감축 시행 이후에도 예비력은 1000kW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부는 안정적인 전력수급 유지를 전제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석발발전 가동을 최대한 감축합니다.

 

우선, 올 겨울철 9~16기의 석탄발전기를 가동정지하고, 나머지 석탄발전기는 잔여 예비력 범위 내에서 상한제약(80% 출력)을 시행합니다. 특히 야외활동이 많은 주말에는 운영 중인 모든 석탄발전기에 상한제약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는 2289톤으로 지난 겨울철 대비 181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정부는 올해 121일부터 내년 228일까지를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한전 등 전력 유관기관과 수급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전력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할 방침입니다.

 

특히 예비력 수준에 따라 필요시 9101384kW의 추가 예비 자원을 적기에 투입해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합니다.

 

주요 송배전 설비 및 발전기에 대한 특별 점검과 추가적인 안전 점검관리도 실시합니다. 또한 질병관리청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력 설비를 특별 점검해 코로나 대응 최전선에 전력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입니다.

 

사회적 배려 계측에 대해서는 전기, 도시가스,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에너지 바우처 제공을 확대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합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력산업과 박환준 사무관(044-203-5154)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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