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발전 감축으로 12월 미세먼지 배출량 426톤 줄여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1-01-14
- 조회수551
-
첨부파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석탄발전을 최대 17기 가동정지하고 최대 47기에 대해 상한제약(발전 출력을 80%로 제한)을 시행했습니다.
그 결과 미세먼지 배출량이 전년 동월 대비 426톤(36% 감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절관리제가 시행되기 이전인 2018년 12월과 비교하면 감소한 미세먼지 배출량은1139톤에 이릅니다.
이 기간 전력예비율은 평균 15.8%를 기록했습니다.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혁신정책관은 “지난주 기록적인 한파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유지했다”며 “국민 모두가 남은 겨울을 따뜻하고 깨끗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전, 발전사 등 전력유관기관들과 함께 안정적 전력수급 관리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력산업과 박환준 사무관(044-203-5154)에게 문의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