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 올해말까지 연장 운영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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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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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 개소한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를 당초 2020년에서 2021년으로 연장 운영합니다.
또 격리 면제 신청 처리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www.btsc.or.kr)를 개편하는 등 센터 기능을 확대해 나갑니다.
지난해 12월 14일부터는 기업인 국내 입국 시 격리면제신청서 접수를 13개 부처에서 종합지원센터로 일원화한 바 있습니다.
한편, 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격리면제신청서 접수, 건강상태확인서 처리 및 통보, 전세기 지원 등 총 1만 9356건을 처리했습니다.
특히 국내 입국 시 격리면제신청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말일까지 하루 평균 126건, 총 1634건을 접수해 처리했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북방통상총괄과 정홍곤 서기관(044-203-5684)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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