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2023년까지 이산화탄소 1억톤 저장할 저장소 확보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1-04-12
  • 조회수808
  • 첨부파일

2

 

 

정부가 오는 2023년까지 국내 대륙붕 탐사와 시추를 통해 이산화탄소 1억톤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소를 확보합니다. 2030년까지 추가 저장소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산화탄소 1억톤은 매년 400만톤 규모를 약 30년 동안 저장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이를 통해 정부는 2025년부터 이산화탄소 1200만톤을 저장하고, 포집·수송·저장 전주기 기술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추진 현황 및 계획을 6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먼저, 이미 개발된 기술에 실증 투자를 확대해 분야별로 상용화 가능 기술을 확보합니다.

 

포집의 경우 철강, 시멘트, 석유화학 등 주요 산업별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단계적 실증사업을 추진, 2024년까지 포집 기술을 상용화합니다

 

  

저장에 있어서는 안전성이 확보된 동해가스전을 활용해 중규모 통합 실증사업을 추진, 2025년부터 이산화탄소 총 1,200만톤을 저장하고, 포집·수송·저장 전주기 기술을 고도화합니다.

 

활용 분야에서는 조기 실증 및 상용화 기술을 선정해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 기술이 빠른 시일 내에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정부는 또 CCUS 기술을 탄소중립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업 기반 마련과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2023년까지 국내 대륙붕에 대한 탐사와 시추 작업을 통해 경제성과 안전성을 갖춘 1억톤급 대규모 저장소를 확보하고, 2030년까지 추가 저장소 확보를 추진합니다.

 

CCU 실증 및 사업화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기술 개발과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평가 지원 등을 통해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을 육성합니다.

 

아울러 관계부처 합동으로 올해 중‘CCUS 산업 육성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가칭) 제정 작업에 착수해 CCUS 확산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한편, 7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는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총 80여개 기관이 참여한 ‘K-CCUS 추진단이 발족했습니다.

 

추진단은 업계의 기술 발 수요를 파악하고, 정책 수요 등을 발굴해 정부에 제안할 예정입니다. 상설 사무국을 운영해 CCUS 산업 육성, 국내외 기술·정보 교류 활성화, 기술개발, 인력 양성, 국제협력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온실가스감축팀 강정웅 사무관(044-203-5138)에게 문의 바랍니다.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