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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출 6053억 달러로 역대 최대 될 것”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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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4-12
  • 조회수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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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라 수출은 6053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8일 무역협회에서 열린 신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 역량 점검 회의에서 최근 우리 수출의 흐름과 세계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을 반영해 올해 우리 연간 수출액을 지난해 대비 18.1% 증가한 6053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의 이전 전망은 5643억 달러(전년 대비 10.1% 증가)였습니다.

 

6053억 달러는 지난 2018년의 6049억 달러를 넘어서는 역대 최고치입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올해 교역 규모도 11545억 달러로 무역 1조 달러 달성을 예상했습니다.

 

 

 

다만, ·중 무역 갈등 심화, 코로나19 이후 회복 과정에서의 글로벌 버블 붕괴 우려, 원화 절상 가능성 등 하방 리스크 요인이 있어 2분기 이후 불확실성도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지난해 중국과 홍콩을 제외한 주요 국가의 글로벌 교역이 모두 역성장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수출 상위 10대국 중 수출액 증가율 4, 수출 물량 증가율 2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전 세계적으로 정보기술(IT)과 보건 관련 품목의 호조세가 두드러졌으며, 리나라는 IT와 보건 관련 수출 품목의 높은 비중 덕분에 빠른 수출 회복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신산업 분야에서는 리튬이온배터리, 차세대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전기차 등의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주요국 대비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출입과 김동기 사무관(044-203-4042)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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