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내연기관 사용하면서 탄소중립 실현한다
- 담당자이경수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21-04-16
- 조회수998
-
첨부파일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를 사용하면서도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 아세요?
바로 수송용 탄소중립연료(e-fuel)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e-fuel(electro fuel)은 전기분해로 얻은 수소에 이산화탄소, 질소 등을 합성해 생산한 연료입니다. 수송·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탄소중립 실현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지요.
현재 독일, 일본 등지에서는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연구개발(R&D)을 추진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적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15일 서울 자동차회관에서 수송용 탄소중립연료 연구회가 발족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연료‧수송 분야 업계, 학계, 연구계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월 1회 정례 연구회 활동을 통해 e-fuel 적용 필요성을 검토하고, 연료 경제성 확보, 수송기관 적용 기술 등 중장기 기술로드맵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산업부 측은 “내연기관도 청정연료를 사용하면 탄소중립 달성이 가능할 수 있는 만큼, 연구회가 현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혁신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과 안재훈 사무관(044-203-4322)에게 문의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