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풍수해 대비, 태양광‧풍력 안전점검 실시
- 담당자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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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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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산림청이 한국에너지공단, 전기안전공사, 산지보전협회 등과 함께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7만 4000여개 태양광, 풍력 발전 설비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발전 설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는 지난해 점검한 4만 3000여개 소와 비교해 72% 늘어난 규모로, 대상은 ▲지난해 풍수해 피해 설비 ▲안전 미흡 설비 등 취약 설비 ▲정기 검사 대상 설비 ▲보급사업 의무 사후관리 설비 등입니다.
점검 결과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설비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속 조치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또 풍수해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전 안전점검, 사고접수 및 대응 등을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 발령 시 전기안전 관리자에게 자체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전기안전공사 전문 인력이 사고 현장에 적시에 출동하도록 유관기관 비상연락망도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2차 피해도 예방한다는 방침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재생에너지정책과 이예슬 주무관(044-203-5366)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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