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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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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미주 항로에 투입되는 임시선박이 증편 운항합니다.
정부는 7일 수출입물류 비상대응 전담반(TF) 2차 회의를 개최해 해양수산부와 HMM이 협의해 7월부터 미국으로 운항하는 임시선박을 월 2회에서 월 4회로 증편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운항 항로는 마산항 → LA항 → 휴스턴항이며, 운항 선박은 700TEU 규모의 다목적선입니다. 취급 화물은 완제품, 철강, 석유화학 제품 등입니다.
또 7월부터 미국 서안항로에 투입되는 HMM의 임시선박에 중소‧중견 화주 우선 선적 선복량 1000TEU가 별도로 배정됩니다. 6월 말부터는 SM상선의 미 서안항로에도 중소‧중견 화주 선복량 30TEU가 매주 신규로 배정됩니다.
한편, 정부는 중소 수출기업들을 대상으로 무역진흥자금 200억원 규모의 특별 융자 프로그램을 신설해 기업 당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합니다.
수출입 물류 애로 접수와 지원 신청 및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와 연락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중소‧중견 화주 선복 배정 신청 :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 전화 070-4349-5773)
▶ 무역진흥자금 융자 신청 : 한국무역협회(www.kita.net, 전화 02-6000-5206)
▶ 다목적선 임시선박 신청 :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clark@kita.net, 전화 051-993-3302)
▶ 물류 애로 접수 및 상담 : 수출입물류 종합대응센터(www.ielsc.or.kr, 전화 02-6000-5754)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무역정책과 양재원 사무관(044-203-4022)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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